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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신욕과 체온

체온 1도가 내 몸을 살린다

-일본 의사 사이토 마사시의 책 일부인용-

체온 1도를 올리는 반신욕
건강한 사람의 체온은 36.5도에서 37도 사이라고 한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스트레스, 운동 부족 등으로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체온이 35도 이하로 낮은 저체온이 되기 쉽다. 이러한 저체온증은 비만, 거친 피부, 변비, 아토피 등의 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저체온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면 독감 등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쉽고 각종 염증, 종양 등 질병에 걸리기 쉽다.
체온이 1도 내려가면 면역력은 30퍼센트 저하된다고 한다. 암세포는 39도 이상에서 둔화되고, 35도일 때 가장 활발하게 증식한다. 따라서 암도 환부에 40도 이상 가열하면서 암세포만을 죽이는 온열치료가 큰 효과가 있다.
면역체계가 가동된다고 할 수 있는 고체온보다 저하되는 저체온이 지속되면 건강에 더 위험할 수 있다. 반대로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은 500퍼센트 이상 올라가고 혈액순환이 잘되는 만큼 에너지를 소비하는 체지방 분해로 살도 빠지고 건강해진다.
감기에 걸리면 열이 나는 것도 인체가 본능적으로 면역력을 높이려 체온을 올리는 것이다. 대부분 환자들은 저체온을 보이고 혈색이 좋고 건강한 사람일수록 고체온을 유지하고 있다.


운동부족과 스트레스로 저체온증인 현대인들을 위한 체온업 건강법
만병의 근원인 저체온에서 벗어나 건강의 원천인 고체온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제일 좋은 방법은 근육량을 늘리며 유산소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다. 하루 30분 이상 운동이나 목욕으로 체온을 1도 올려 면역력을 강화하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자는 것이 ‘체온 업 건강법’이다. 그러나 현대인 중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시간, 경제적 여유속에 매일 좋은 음식만을 먹고 운동하며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그렇다면 운동할 여유조차 없는 바쁜 현대인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차선책으로 무엇이 있을까? 잠자기 전 하루 30분씩이라도 고체온으로 전신의 균형을 맞추고 하루의 피곤을 풀며 청결·미용·건강이라는 세마리 토끼를 잡는 비결이 반신욕이라고 할 수 있다.



 

 

 

인체부피(60ℓ이상)×체온업(1~2℃)×시간 만큼의 체지방연소, 다이어트와 함께 하면 더 효과적인 살빼기목욕법
과잉섭취 및 운동부족으로 인한 비만인구의 증가는 잘 살게된 나라들이 공유하는 국민건강의 문제이다. 특히 여성들이 날씬한 몸매를 가꾸고자 굶어가며 살을 뺀다는 굶기다이어트가 유행하기도 했으나 건강의학적으로 나쁘다는 것이 밝혀지며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살을 뺀다는 것이 오늘날의 대세이다. 그런데 다이어트 프로그램도 그렇고 꾸준한 운동관리라는 것이 말처럼 실천하는 것이 쉽지 않다. 바쁘거나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다이어트와 함께 하면 더 효과적인 살빼기방법이 체온업 반신욕이다.
인체의 부피는 평균적으로 60~70킬로리터의 물이 되는데 체온을 1~2도 올린다는 것은 60~70킬로리터의 물을 1~2도 올리는 에너지, 그 만큼의 살이 빠진다는 것이다. 체온이 1도 오르면 신진대사가 15% 정도 증가하여 그만큼 칼로리가 소모된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상식적으로 당연한 결과이기에 많은 헬스센타와 다이어트기관에서 적절한 운동에 이어 반신욕을 적극 권장하는 것이다.